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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beautiful and classy life.

양한모의 작품세계 천년(千年)의 숨결 - 1편

궁(宮)에서의 하룻밤 - 한국의 5대궁(宮)과 종묘(宗廟)

궁[宮]에서의 하룻밤 - 한국의 5대궁[宮]과 종묘[宗廟]

일본, 크로아티아, 러시아, 뉴질랜드 등 국가들과의 문화적 교류를 통해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건축가이자 실내건축가인 그의 남다른 시각적 해석에 의한 한국의 5대궁과 종묘의 천년 숨결을 살펴본다.

 

사진 아지트 국제문화협력플랫폼

 


 

양한모 Yang Hanmo

사단법인 아지트국제문화협력플랫폼 대표이사

(AZIT International cultural collaboration platform)

디자인연구소 도시환경 대표

도서출판 아지트 대표

아지트문화갤러리 대표

대학생, 청년 자원 봉사단 '두드림' 단장

 


그와 더불어 몇몇이 뜻을 모아 Spectrum-빛과 도시

이야기 란 주제로 책을 만들었던 때가 10년 전이다.

그의 손에는 늘 카메라가 그리고 자동차에는

여분의 카메라가 실려 있었다.

1박3일 도깨비건축 답사여행 이라는 출사를 통해

동경과 홍콩 등 동남아시아를 한 달에도 몇 차례씩

넘나들더니 어느날은 베트남에서 카메라가 가득한

가방을 오토바이에 날치기 당해 장비를

몽땅 잃었다고 하소연하던 그의 표정이 눈에 선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밤낮 할 것 없이 서울과 지방

산과 들 산사와 도시들을 그는 참으로 종횡무진 한다.

2018년 크로아티아에서 초대작가전을 시작으로

유럽까지 활동 무대를 넓힌 그가 2019년 6월에는

러시아 우파 문화부초청 민속박물관 초대전을 가졌고

2020년 1월에는 또다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와

3월에는 뉴질랜드 6월에는 러시아 문화부초청

초대전을 위해 준비 중이다.

그가 바라보는 천년[千年]의 숨결을 느껴보자!

- 편집인

 

사진 아지트 국제문화협력플랫폼

 

건축과 실내건축 대학에서 겸임 교수로 일을 하는 그가 어느 날 갑자기 골목살리기운동 및 청소년 학교폭력, 왕따 자살방지를 위한 아름다운학교 살리기 운동, 노후를 아름답게 보내자는 의미의 문화예술 운동을 사제를 털어 시작을 해온지가 벌써 8년을 이어 오고 있다.

대학생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하고 있는 대학생. 청년 자원봉사단 ‘두드림’, 사진과 문화예술을 위한 아지트문화갤러리, 도서출판 아지트, 그리고 디자인연구소 도시환경을 운영하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은 수익을 내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봉사에 가깝다.

이제 그는 국내를 넘어 일본, 크로아티아, 러시아, 뉴질랜드를 비롯, 이들의 국가들과의 문화적 교류를 통해 한국적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건축가이자 실내건축가인 그의 남다른 해석에 의해 5대궁과 종묘의 지붕 선들을 연구하며 사진으로 담고 있다.

더 나아가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크로아티아의 전통 건축과 지붕 선에 대한 관심을 모아 이들의 전통건축에 대한 연구와 선에 대한 비교 사진들을 담아 아시아 유렵 각국에 우리 전통건축의 우수성을 알리며 이들 사진들을 한지에 담아 초청국에서 사진전을 통해 한국적 문화를 알리고 상호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노력을 하고 있다. 물론 이들 모두의 작업들은 양한모 개인의 사비를 털어 진행을 한다.

앞으로 더 많은 국가들과의 교류를 통한 문화적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그는 노력을 해 나아갈 것이다.

그가 운영하고 있는 가칭 사단법인은 아지트국제문화협력플랫폼을 꿈꾸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 더 조직적이고 합리적이며 효율적으로 대응을 하기 위한 하나의 전략으로서 그가 꿈꾸는 아지트의 철학과 가치를 들여다보자.

 


A.Z.I.T 란?

A~Z까지의 모든 영역의 예술적 가치와 공유 및 문화교류에 의미를 담고 있다.

Four mission 흥 fun, 행복 happiness, 특별 special, 소통 communication

Four visions 정보 콘텐츠 공유, 전문성 강화, 인적네트크 활성화, 경쟁력강화

Four core Value 아지트의 가치, 개인의 가치, 공익적 가치, 나눔의 가치

(AZIT value, personal value, public value, The value of sharing)

4가지의 Sharing, 3S system에 의해 이루어져 있다.


 

그는 기획에서 편집, 출판, 전시, 출력, 목공작업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작업들을 혼자서 해 내고 있으며 국내외 전시 및 해외 출사들과 생활예술로서의 연구와 문화적 활동을 아지트문화갤러리 부관장인 김미정 작가와 함께 한다.

그 둘은 한지를 전통 문살과 창, 기와, 나무 등 다양한 재료와 소재들에 옷을 입혀 새로운 오브젯을 만들어 이를 생활 예술로서의 많은 연구와 작업을 하고 있다. 이 모든 작업들을 모두 직접 만들고 한지에 프린트하고 조명을 넣어 창에 한지를 발라가며 한다.

양한모 그의 작품세계는 좀 독특하다. 5대궁궐의 지붕선과 구조에 대하여 카메라에 담고 옮긴다. 또한 나무를 다섯 가지 키워드로 작업을 한다. 첫 번째가 눈에 들어와 그림이 된 나무, 두 번째가 벽에 들어와 그림이 된 나무, 세 번째 물에 들어와 그림이 된 나무 세번째의 나무에는 그가 쓴 간단한 시가 함께 한다. 네 번째가 그리움이 풍경이 된 나무, 마지막 다섯 번째가 함께여서 아름다운 나무다.

그리고 그는 절대로 사물이나 풍경, 인물을 사진에 담지 않는다. 그들 모두는 자기 것 이라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계산된 의도에 의한 재구성을 한다. 전체적인 사물에 대한 이해와 하고자하는 메시지를 담아 그 만의 독특한 언어로 이야기를 한다.

사진 아지트국제문화협력플랫폼

 

   

 

사진 아지트국제문화협력플랫폼

 

 

 

사진 아지트 국제문화협력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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